경찰은 또 김 모(57)씨 등 교복제조업자 3명과 교복유통판매업자 3명 등 6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 등 2명은 지난해 7월부터 지난 2월까지 서울 신당동 의류공장에서 4천여만원 상당의 가짜 유명상표가 부착된 교복바지 500여점을 제조해 교복판매대리점 2곳에 납품한 혐의다.
/김택수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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