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9월28일 오전 5시30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M유흥주점에서 120여만원 상당의 술과 안주를 시켜먹은 뒤 돈을 지불하지 않고 이모(35·여)씨 등 종업원 3명과 출동한 경찰 2명을 때리고 순찰차를 부수는 등 최근까지 5차례에 걸쳐 폭력을 행사해 온 혐의다.
/전연희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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