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물 협박전화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05-18 20:4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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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호텔에
18일 오전 6시8분께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 롯데월드호텔 대표전화로 “호텔에 폭발물이 설치돼 있다”는 전화가 걸려와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경찰에 따르면 전화를 건 30대 남성은 “롯데월드호텔 10층에 폭발물이 설치돼 있어 제보를 한다”고 말한 뒤 바로 전화를 끊었으며 협박을 하거나 요구사항을 밝히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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