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요원 넷 구속영장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05-16 19:3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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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署 귀가주부 폭행뒤 금품 빼앗아 경기도 평택경찰서는 부녀자를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강도상해)로 김 모(21·평택시 비전동)씨 등 평택시청 공익근무요원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 12일 밤 11시5분께 평택시 신장동 모 빌라 앞에서 귀가하는 주부 안 모(53)씨를 마구 때려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힌 뒤 현금 20만원과 미화 60달러를 빼앗아 달아난 혐의다.

/이석구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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