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집 바쁜 틈타 200만원 훔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05-16 19: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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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경찰서, 30대 영장 경기도 평택경찰서 형사계는 안면있는 관계를 악용해 피해자들을 안심시킨 후 물품대금 등을 절취해온 한 모(30·특수절도 등 5범)씨를 검거,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6일 밝혔다.

피의자 한 모씨는 지난 2일 오후 4시50분경 평택시 비전동 소재 00중국집에서 피해자가 분주한 틈을 이용, 카운터 밑에 물건대금으로 준비한 20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석구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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