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1일 오후 11시20분경 광명시 광명6동 348 흥부방앗간 앞 도로상에서 김씨의 여자친구와 말다툼을 하는 것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광명경찰서 박 모(35)경사에게 사유를 묻는다는 이유로 갑자기 달려들어 박 경사의 입 왼쪽을 물어 뜯어 7cm가량의 상해를 입힌 혐의이다.
/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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