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움말리는 경관 입 물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05-12 21:10:5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광명경찰서, 20대 구속영장 경기도 광명경찰서는 12일 싸움을 말리는 경찰관에게 달려들어 입을 물어 뜯어 7cm가량의 상처를 낸 김 모(23·부천시 소사구 범학동)씨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1일 오후 11시20분경 광명시 광명6동 348 흥부방앗간 앞 도로상에서 김씨의 여자친구와 말다툼을 하는 것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광명경찰서 박 모(35)경사에게 사유를 묻는다는 이유로 갑자기 달려들어 박 경사의 입 왼쪽을 물어 뜯어 7cm가량의 상해를 입힌 혐의이다.

/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