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10일 오전 2시30분경 광명시 광명7동 733-9 대혁빌라 앞 도로상에 주차한 경기39더9567호 마티즈 승용 차량의 열쇠구멍에 가위를 넣어 문을 열고 차안에 있던 물건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9회에 걸쳐 65만원 상당의 물건을 훔친 혐의이다.
한편 경찰은 가위로 차량 문을 여는 수법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 같은 방법으로 상당수의 차량을 털어 온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