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월16일 경기도 안산시 선부동 소재에 신축중인 C플러스타운 신축공사현장 소장 황 모(30)씨를 찾아가 “공사현장에서 손을 떼라. 그렇지 않으면 죽여버린다”며 6차례에 걸쳐 폭행을 일삼아 6억원 상당의 운영권을 빼앗으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다.
경찰조사 결과 이 들은 C플러스타운 개발과장, 개발대리로서 직장 상사를 폭행하는 한편 조직폭력배라며 위협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이춘만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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