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특수3부(곽상도 부장검사)는 지난 21일 군의 용역을 받아 군사관련 전자통신 장비를 정비하는 업체를 운영하면서 관련 부품값을 부풀려 청구하는 방식으로 거액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사기)로 전자·통신장비 정비업체 S사 대표 위 모씨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22일 밝혔다.
검찰은 군내 정비 담당자 등을 참고인 자격으로 소환조사했으며 위씨가 군 관계자와 결탁해 금품로비를 벌였을 개연성이 높다고 판단, 관련 계좌추적 작업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