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9일 오후 8시께 채팅으로 만난 이 모(12·여·중1)양과 채팅을 하던 중 이양으로부터 가출했다는 말을 듣고 자신이 경찰관이라고 속인 뒤 “원조교제 혐의가 있으니 만나자”고 해 일산시내로 불러내 자신의 렉스턴 차량에 강제로 태워 감금한 채 가슴을 만지는 등 성추행하고 상처를 입힌 혐의다.
/윤한모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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