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유리공 유 모(45)씨는 “청사 4층 외벽유리(1725㎜ x 1996㎜)를 교체하기 위해 동료들과 함께 작업하던 중 이씨가 4층 난간에서 외벽유리에 부착된 압축기를 떼다가 1층 로비로 추락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경기도 제2청사의 외벽유리에 하자가 발생, 지난 1일부터 D유리가 하자보수 공사를 하면서 작업장의 안전관리에 소홀한 점은 없었는지 등에 대해 현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조사를 벌이고 있다.
/윤한모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