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A후보의 선거운동 과정에서 홍 후보측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비방한 혐의로 시의원 B씨 등 2명을 함께 고발했다고 밝혔다.
홍 후보측은 고발장에서 “A후보는 자신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당선을 목적으로 출생지를 의정부시로 허위 기재, 지역주민들에게 허위사실을 공표했다”고 주장했다. 또 B씨 등은 지난달 10일 당원 교육시 “홍 후보가 선거 때마다 돈선거를 치러 선거법 위반으로 낙인찍혔다”며 “친일진상규명특별법 제정시 홍 후보가 제정에 반대했다”는 등의 허위사실을 유포했다고 밝혔다.
한편 A후보측은 “철도청 직원이던 후보 아버님이 의정부지역에서 파견근무를 할 때 A후보가 출생, 출생지가 다르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고 설명하고 “당원 교육시 배포된 자료의 경우 완성되지 않은 내부 토론자료로 B의원은 교육 당시 이 같은 발언을 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윤한모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