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난 창고침입 물품 훔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04-01 20: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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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경찰서, 30대 검거 경기도 남양주경찰서는 1일 화재현장에 보관중이던 물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장 모(30·무직·남양주 진건읍)씨를 긴급 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7시께 얼마전 발생한 화재로 관리가 소홀한 남양주시 가운동 김 모(47·여·종이류도매업)씨 창고에 들어가 보관중이던 도화지 등 고급 종이 430여만원 어치를 훔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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