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당시 5일장이 열렸으나 아침시간대로 손님이 없어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음식점 주인 장 모(44)씨는 “조리대에서 요리를 하는데 갑자기 펑하는 소리와 함께 음식점 비닐천막에 불이 옮겨 붙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예비로 비치한 LP가스통 밸브가 지붕에서 떨어진 비닐천막에 의해 열리면서 가스가 누출돼 폭발과 함께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장씨 등을 상대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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