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정윤섭 고양시의원은 “인구 35만명의 광명시가 남서울 시발역으로 거론되고 소도시인 경북 김천시마저 정차역으로 선정됐다”며 “새벽 및 늦은 심야시간에 단 4편만 승차가 허락된 건 경기 서북부 주민들을 홀대하는 처사”라고 말했다.
이들 단체 회원들은 “다음달 1일 경부고속철도 개통일에 맞춰 행신역 앞에서 2차 집회를 열고 차량기지에서 나오는 열차 운행을 저지하는 등 강력 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윤한모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