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사고를 목격한 권세준(28·여·서울시 구로구 개봉3동)씨에 따르면 청년이 의자에 앉아 있다가 전철이 들어오는 순간 갑자기 뛰어 내렸다는 것이다.
한편 경찰은 숨진 청년의 소지품에 신분증 등이 없는 것으로 미뤄 직업없이 고민하다 심정의 변화를 일으켜 자살한 것이 아닌가 보고 173cm 가량의 청년의 신원과 정확한 사인을 수사중이다.
광명=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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