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8일 오후 9시경 안산시 단원구 원곡1동 844 성화연립 다동에서 태국인 텐씨 등 4명에게 향정신성의약품인 ‘야바’를 1정에 2만원에 상습적으로 판매하고 복용까지 한 혐의이다. 한편 경찰은 이들 판매책이 전국에 확산돼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광명=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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