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의회 신경철의장 인천대 편법입학 의혹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03-22 19:5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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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와 참여로 가는 인천연대’는 22일 2004학년도 대학입시(2학기 수시모집)에서 인천시의회 신경철 의장이 시립인천대에 편법 입학했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다.

이 단체는 이날 성명을 통해 “인천시의회 의장직을 수행하느라 일반직장에 취업할 수 없는 신 의장이 지난해 9월30일 현재 부인 명의 건설업체에 취업돼 있는 것으로 조작해 인천대 공학계열 야간강좌에 편법 입학했다”고 주장했다.

/문찬식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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