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지부에 따르면 “최근 ‘대중교통이용 구민운동’ 등 각종 행사에 일부 동사무소에서 부당하게 직원들을 동원하고 있다”며 “동원 자제를 약속했던 지난 1차 정기협의 합의안에 따라 동사무소에 적절한 조치를 촉구하는 공문을 15일 구청과 전 부서에 발송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부는 지난 2월7일 열린 제1회 정기협의에서 “강제 인원동원은 과거 관치 행정의 표상”이라며 “이를 최대한 자제하고 부득이한 경우 일당을 지급할 것”을 요구했으며, 이에 대해 구청이 “인원동원을 최대한 자제하고 일당지급도 가능한 힘쓰겠다”는 입장을 밝혀 일부합의가 이루어졌다.
최은택 기자 [email protected]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