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시에 따르면 응급구조사가 의사의 지시 없이 응급처치를 할 수 없도록 규정한 법률 등에 따라 지난 2001년부터 구급지도의사 채용을 추진해 왔지만 낮은 보수와 경력 등을 이유로 아예 응시하지 않거나 합격했다 퇴직하는 등 구인난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구급지도의사를 계약직이 아닌 시립병원 수준의 정규직 공무원으로 채용하는 방안과 강남병원이나 보라매병원 등 시립병원 전문의사가 지원 근무하는 방안을 검토키로 했다.
최은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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