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올해 국비와 시비 각 2억5000여만원을 들여 시내 899개 초중학교 가운데 초등학교 277곳, 중학교 102곳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12월까지 `국악강사 풀제’를 운영할 계획이다.
국악강사는 전문대 이상 대학의 국악 관련학과 졸업자나 전승 보유자 등으로, 이들 학교에 파견돼 국악 이론과 실기 등을 연 34시간 교육하게 된다.
시는 이를 위해 최근 한국국악협회를 교육주관단체로 선정한 데 이어 이날 국악강사 신청자 296명 가운데 9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박영민 기자[email protected]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체계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9/p1160288873086565_74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통합형 노인 복지체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6/p1160278029342058_12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교통 인프라 혁신 가속페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5/p1160278417979665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본격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4/p1160277980612543_43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