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들은 시민들에게 “여중생 2명을 숨지게 한 것은 명백한 살인행위이며 사건 진상을 철저히 규명해야 한다”는 내용의 유인물을 나눠주고 미군기지 폐쇄를 위한 서명을 받았다.
한편, 경기동부총련 소속 대학생 100여명도 같은 날 오후 6시 경원대에서 여중생 사망사건과 관련, ‘반미 실천단 발족식’을 갖고 구체적인 실천계획을 수립했다.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AI 기반 스마트도시’ 구현 속도낸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2/p1160278580854381_733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1/p1160277858077547_3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새빛민원실 베테랑 공무원 제도 큰 호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0/p1160279260379626_14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체계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9/p1160288873086565_7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