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참석자들은 “학원내에서 성폭력이 빈번하게 발생함에도 학교측은 진상을 감추는 데만 급급해 가해자에 대한 만족할 만한 처벌은 커녕, 피해자들이 오히려 정신적 충격에 시달리고 있다”며 “성폭력 범죄를 저지른 가해교사를 다시는 교단에 설 수 없도록 하고 교육당국은 즉각적인 성폭력 실태조사에 나서라”고 촉구했다.
한편 한국성폭력상담소 집계 결과, 지난해 학교에서 발생한 강간사건은44건, 강간미수 7건, 강간치상(사) 3건, 성추행 105건, 성희롱 26건 등 200건이었다.
/이영란기자 [email protected]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