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검기간 공무원과 민간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점검반은 지역내 공사장 안전실태 및 공사관계자 상주여부, 지하굴착, 절·성토지의 붕괴 및 토사 유출여부, 급경사지 결함여부 등을 점검한다.
점검결과 발견된 사항에 대해서는 보수·보강의 시급성, 위험 정도를 고려해 즉시 보완 조치하거나, 필요한 경우 시정명령 등의 행정조치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숨겨진 안전사각지대를 점검하고 건축공사장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소통방을 통해 공사현장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공사현장 인근 주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도시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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