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단속은 11일부터 28일까지 도 및 시·군 특사경 합동단속으로 식품 위생 상태와 보존 및 유통기준 등 가정간편식 제품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인을 점검하고, 최종 검사를 통해 가정간편식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것에 중점을 둔다.
이를 위해 배달조리전문음식점, 프랜차이즈식품접객업소, 식품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제조일자 허위표시 및 무표시 ▲유통기한 경과식품 판매 유무 ▲미신고 영업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냉장·냉동식품의 보관 및 보존온도 준수 여부 등을 철저히 단속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단속은 군민의 먹을거리 위생과 안전을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부적합 제품은 즉시 압류·폐기 등 식품위생법에 따라 강력한 행정조치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AI 기반 스마트도시’ 구현 속도낸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2/p1160278580854381_733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1/p1160277858077547_3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새빛민원실 베테랑 공무원 제도 큰 호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0/p1160279260379626_14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체계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9/p1160288873086565_7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