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The Magic Present’ 스토리텔링 마술 공연 개최

고수현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2-08 0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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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고수현 기자]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오는 19일 오후 7시30분 관악문화관도서관 공연장에서 ‘The Magic Present(매직 프레젠트)’ 스토리텔링 마술 공연을 개최한다.

8일 구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는 지금(Present)이 큰 선물(Present)이다‘라는 주제로, ‘마술’이라는 독창적인 언어를 통해 ‘선물’에 관한 상상력이 담긴 동화 한편을 구민들에게 선물할 계획이다.

또한 관객이 가지고 싶은 선물을 무대 위에서 즉석으로 만들어내, 무대와 객석을 넘나들며 관객과 소통할 수 있는 공연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만 5세 이상)은 누구나 관람 가능하며, 60분간 진행된다.

공연접수는 오는 18일까지 네이버 관악뜨락음악회 공지사항 란에 댓글신청 또는 구청 문화체육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박준희 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민들이 세계에서 인정받은 수준 높은 문화공연들을 집 근처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문화 향유의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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