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준법지원센터‘설맞이 사랑의 손잡기 운동 실천’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2-01 0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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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기홍 기자]법무부 고양준법지원센터(소장 최종철)는 2019. 1. 31.설 명절을 맞이하여 법사랑 고양지역연합회 보호관찰위원협의회 소속 위원 9명과 함께 관내 무의탁 출소자 시설인 ‘금성의 집’을 방문하여 쌀, 라면, 생필품 총 200만원 상당의 원호품을 전달했다.
▲ 사진제공=법무부 고양준법지원센터

이번 위문은 불우이웃을 격려하는 ‘사랑의 손잡기 운동’의 일환으로 추진되었고, 법사랑 위원의 후원과 직원들의 자발적인 성금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었다.

원호품을 전달 받은 시설 관계자는 “명절을 앞두고 쓸쓸한 마음이 더 커지는 시기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 외로운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며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최종철 소장은“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정기적으로 위문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주민친화를 도모하는 다양한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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