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도시관리공단, 설 명절 기간 시설 운영 계획 밝혀

박근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1-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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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박근출 기자] 경기 여주도시관리공단은 설 명절을 맞이해 시설물 안전점검 및 공영주차장 무료개방 등 귀성객과 시민들의 편익을 위해 지역내 시설 운영 계획을 29일 밝혔다.

운영 계획에 따라 2월 2~6일 체육시설(종합운동장, 실내/복합체육관, 족구장, 야구장), 캠핑장(금은모래/이포보), 추모공원,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가 정상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공단에서 운영하는 공영주차장(한글시장 타워주차장, 창동 타워주차장, 노상, 노외)은 2월 2~6일 무료로 전면 개방된다.

공단은 또한 명절 연휴기간동안 시설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시설물 안전점검과 가로·보안등 사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점검은 공단의 전체 시설물 대상 및 지역내 주요 진입도로에 설치돼 있는 가로·보안등 대상으로 30일까지 실시된다.

여세현 이사장은 “2019년 설 명절을 맞이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주차장을 무료개방하고 고객만족 서비스 제고를 위하여 일부시설은 정상운영 할 예정이며, 연휴기간 동안 시민들이 시설을 이용하는데 있어 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설물 안전에도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여주도시관리공단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여주도시관리공단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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