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대신면 보람건설, 지역내 어려운 이웃 위한 휴지 50개 기탁

박근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1-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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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박근출 기자] 경기 여주시 대신면에 소재한 보람건설은 최근 설 명절을 앞두고 생계에 곤란을 겪는 이웃을 위해 전달해달라며 휴지(30롤) 50개를 기탁했다.

보람건설은 매년 명절 전에 라면, 휴지 등 생필품을 지속적으로 후원하는 대신면의 대표적인 후원처로 수년째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기탁받은 이웃돕기물품은 지역내 한부모가정과 다자녀가구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태현 대표는 “설을 맞아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이 넉넉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물품을 준비했다.”며 “대신면 기업으로서 나눔을 실천 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하다”고 말했다.

손기성 면장은 “우리 지역의 소외된 분들을 위해 따뜻한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기탁하신 물품이 어려운 이웃에 잘 전달되도록 살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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