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문화재단에서 주관한 이번 공연은 미사리에 대한 기억을 갖고 있는 포크송 매니아들에게 그때 그 시절 음악을 통해 따뜻한 고향의 향수를 느끼길 수 있께 기획됐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경인방송iFM의 백영규 진행하는 ‘가고싶은 마을‘ 프로그램이 공개방송이 진행됐다.
구체적으로 ▲24일에는 하남석, 양하영, 추가열, 박호명밴드, 권용옥, 유소이가 ▲ 25일에는 남궁옥분, 채은옥, 박강수, 우종민밴드, 김연택이 출연해 추억의 포크를 노래했다.
해당 공연은 오는 29일과 2월4일 오후4~6시 경인방송iFM 90.7MHz에서 라디오 방송을 통해 들을 수 있다.
한편, 미사리 카페촌은 90년대 후반부터 2000년 초반까지 도심을 벗어나 여유를 즐기려는 사람들의 문화수요를 충족시키던 공간으로 자리 잡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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