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한 해 동안 대외 평가 36개 부분서 수상… 시상금 총 9억원 확보

황혜빈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12-29 03: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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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황혜빈 기자]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올 한 해 동안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서울시 등이 실시한 대외평가를 통해 총 36개 분야에서 상을 받고 9억여원의 시상금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먼저 행정안전부의 평가에서 ▲대한민국 지방정부 일자리 정책 박람회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 ▲재난관리평가 유공우수기관 ▲재난안전분야 종사자 교육관리 등에서 행안부 장관상을 받았다.

또한 보건복지부의 지역복지 사업평가를 통해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분야에서 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또 서울시가 실시한 평가를 통해 ▲국어책임관 업무 우수사례 ▲지적(토지)업무평가 ‘공간측량분야’ ▲응답소 현장 민원 운영실적 평가 ▲민방위·비상대비 업무 평가 ▲지자체 재정우수 자치단체 등 5개 분야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됐다.

구는 민선7기 시작과 함께 새로운 구정 슬로건을 ‘조화로운 성장 삶이 아름다운 강서’로 정하고 안전환경도시, 미래경제도시, 복지건강도시, 문화교육도시, 자치주권도시 등 5개 세부 구정목표를 정해 구정 슬로건을 달성하기 위한 노력을 펼쳤다.

구는 수상과 함께 확보한 9억여원의 시상금을 해당 분야에 재투자해 행정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양질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모든 직원이 최선을 다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내실있는 구정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된 기타 자세한 문의는 기획예산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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