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구, 7월26일까지 ‘제31회 구민의 날’구민상 후보 추천 접수 받아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6-21 22: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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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가 오는 10월1일 ‘제31회 구민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공헌한 부평구민을 대상으로 7월26일까지 구민상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구민상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구민에게 주는 명예로운 상으로, ▲구민화합봉사상 ▲효행상 ▲나눔상 ▲산업증진상 ▲지역경제증진상 ▲대민봉사상 ▲문화예술상 ▲체육진흥상 ▲교육연구상 ▲지속가능발전상 ▲호국보훈상 ▲특별상 등 총 12개 부문이다. 후보자 추천은 각 부문별로 이뤄진다.

후보자는 시상일 기준 부평구에 거주하는 주민으로, 추천권자는 동장 및 지역 내 기관장, 시민· 사회단체 대표, 기업체 대표 등이다. 단, 산업증진상, 지역경제증진상, 대민봉사상, 지속가능발전상과 특별상 등 5개 부문은 거주지 제한이 없다.
수상자는 추천된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현지조사를 통한 공적사항 확인과 구민상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된다. 구는 오는 9월28일로 예정된 제31회 구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아울러 구는 각 분야별 일터에서 맡은바 직분을 다해 꾸준히 봉사하는 모범구민 30명도 선정해 표창할 계획이다.
분야는 근로자 및 서비스업 종사자, 청소년, 모범구민(통반장, 효자· 효부, 각 사회단체 회원), 유관·산하기관 공무원, 기타(환경공무관, 청원경찰) 등 5개 분야이다.
자세한 내용은 구청 총무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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