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해남경찰서가, 관내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휴가철 성범죄 예방을 위해 군청, 등과 합동 불법카메라 점검에 나섰다. 자료사진 / 해남군 제공 |
[해남=정찬남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경찰서(서장 박미영)는 본격적인 하계 휴가철을 맞아 관광객과 시민들이 안전하게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16일 해남군청과 함께 관내 해수욕장, 물놀이 시설을 중심으로 불법카메라 및 비상벨 합동 점검과 성범죄 예방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해수욕장과 공중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불법 카메라 설치 여부와 비상벨 정상 작동 여부를 점검하고, 시민과 관광객에게 성범죄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며 안전한 휴가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했다.
박미영 해남경찰서장은 “휴가철에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예방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문화재단, 이달 기획공연 라인업 발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15/p1160278964919858_867_h2.jpg)
![[로컬거버넌스] 김현기 서울 강남구청장, 민선9기 청사진 제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14/p1160278697863139_75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수변공간 문화 콘텐츠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13/p1160278777138664_828_h2.jpg)
![[로컬거버넌스] 김미경 서울 은평구청장, 민선9기 구정 청사진 제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12/p1160272759126136_27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