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경리사무원 마스터 과정 개강식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6-23 15:13:4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최근 2024년 직업훈련교육 경리사무원 마스터 과정 개강식 진행하고 있는 모습. (사진=김포시청 제공)

[김포=문찬식 기자] 경기 김포시는 최근 김포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김포새일센터)에서 경제국장, 새일센터장, 교육 강사, 훈련생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리사무원 마스터 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 과정은 경기도와 시가 진행하는 직업훈련과정으로 구인·구직 수요가 높은 경리사무원 분야의 역량 있는 여성 인재 양성 및 취업 지원을 위해 개설했다.

 

본 과정은 훈련생 20명을 대상으로 오는 9월11일까지 총 232시간으로 운영되며, ▲전산회계 ▲컴퓨터활용능력 ▲엑셀 실무 ▲재무제표, 연말정산, 원천징수 등 현장에서 바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위주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유관 기업체와의 일자리협력망 개최를 통해 훈련생들의 취업 연계도 계획하고 있다.

 

현재 김포새일센터에서는 미취업 여성들의 직업교육훈련 외에도 취업알선, 집단상담, 동행면접, 새일여성인턴 사업 등 종합적인 취업지원을 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