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기별 1회 이상 합동 단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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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법광고물을 정비하고 있는 구청 직원들. (사진제공=송파구청)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가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2022년 광고물 종합 정비계획’을 본격 추진한다.
10일 구에 따르면 올해도 365일 불법광고물 단속 전담반을 지속 운영해 맛집골목(가락본동, 방이2동, 잠실본동)을 중심으로 급증하는 불법 입간판과 청소년 유해 매체물 및 불법전단지를 점검한다.
또 분기별 1회 이상 민·관 야간합동 단속을 실시해 위법상황에 대해 과태료 부과 등 적극적인 행정조치를 실시할 방침이다.
특히, 구는 상반기 대통령 선거와 지방선거를 앞두고 현수막 지정게시대 이용 독려에도 나선다.
정당 및 행정 홍보 시 지역내 60곳(5단형 20곳, 2단형 40곳) 지정게시대를 이용하도록 적극 독려해 거리게시 현수막이 없는 도시 만들기에 힘쓸 예정이다.
이밖에도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개학기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에 대한 일제정비를 추진하고, 안전체계 구축을 위해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박성수 구청장은 “주요 도로변과 보도에 무질서하게 설치된 광고물은 도시민관을 물론이고 주민들의 통행 불편을 야기 시킨다”면서 “이번 종합 정비계획을 철저하게 실시해 도시미관과 주민 보행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는 지난해 ‘365일 불법광고물 단속 전담반’과 ‘현수막 수거보상제’를 운영해 불법유동광고물 29만건을 정비했다. 이 중 현수막과 벽보 등에 과태료 6억9000만원을 부과하고 오래된 간판으로 주민 안전을 위협하는 고정광고물 198곳을 정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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