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송파구의회(의장 이혜숙)는 최근 8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321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이번 회기에 처리된 안건들을 살펴보면, ▲서울특별시 송파구 폭염·한파 피해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공무원 실질임금 현실화 및 복리후생 제도 개선을 위한 촉구 건의안 등 8건의 조례안이 원안가결됐고, ▲서울특별시 송파구 민원업무담당공무원 보호에 관한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수정가결 됐다.
이혜숙 의장은 폐회사에서 “의회에서 이뤄지는 작은 결정이 구민들의 일상에 큰 영향을 미침을 잊지 않고, 대화와 타협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성숙한 송파구의회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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