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형 빛나는 도로 사업 조성 기금 전달행사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현대제철 제공] |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현대제철 인천공장이 3일 인천 동구청에서 임직원들이 모은 ‘H형 빛나는 도로’ 사업 조성 기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은 김세진 현대제철 인천 철근생산실장을 비롯해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 조부현 인천광역자활센터 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H형 빛나는 도로’ 사업은 횡단보도 신호 대기 선에 LED 바닥 형 보행자 신호등과 발광형 표지 병을 설치해 어린이와 노인 등 안전한 보행 환경제공을 위해 추진 중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인천공장 임직원이 모은 기금이 사용된다.
2026년 지원 금액은 5000만원으로 작년보다 500만 원이 증가했다. 김세진 실장은 “보행자 안전과 교통사고 예방 등 지속 가능한 안전 도시 인천 동구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 안전 문화 조성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대제철은 2027년까지 4년간 임직원 기금으로 사업비를 지원한다. ‘H형 빛나는 도로’ 사업을 기금 활용 대표 사업으로 선정해 인천뿐만 아니라 당진, 포항, 순천 등 사업장 인근 주요 횡단 보도를 중심으로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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