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송파구의회 제공)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송파구의회(의장 이혜숙)가 최근 장지동 주민 대표 및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장지동 청년안심주택 내 주민 편의시설 확충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청년안심주택 건립에 따라 송파구에 기부채납된 공간의 활용 방안을 두고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수렴해 대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주민 대표들은 노인들의 접근성을 고려한 운동 시설(탁구, 요가 등)과 복지 상담 등 공간 확보를 강력히 요청했다.
이에 구청 측은 현재 확정된 시설 계획을 존중하되, 청년센터 공간 공유, 상담실 운영, 이동식 체육시설 설치 등 가변적이고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검토하기로 답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통합형 노인 복지체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6/p1160278029342058_12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교통 인프라 혁신 가속페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5/p1160278417979665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본격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4/p1160277980612543_4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정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3/p1160278300855331_94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