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의회(의장 조동탁)가 최근 제313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강동문화재단 대표이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강유진 의원과 원창희 의원을 각각 위원장과 부위원장으로 선출하고, 이원국, 한진수, 심우열, 김기상 의원 등 4명을 위원으로 선임했다.
위원회는 후보자의 도덕성 등 자질뿐 아니라 강동문화재단 대표이사로서의 소신과 역할, 경영 능력 등 전문성에 대해서도 면밀히 검증할 예정이다.
강유진 위원장은 “강동문화재단이 지역 문화예술의 중심이자 구민들의 문화적 삶을 풍요롭게 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만큼, 후보자의 역량과 자질을 꼼꼼히 살펴 신뢰받는 인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AI 기반 스마트도시’ 구현 속도낸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2/p1160278580854381_733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1/p1160277858077547_3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새빛민원실 베테랑 공무원 제도 큰 호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0/p1160279260379626_14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체계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9/p1160288873086565_7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