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명일동 노상공영주차장에 무인주차시스템 도입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12-23 20:50:0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연말까지 무료 시범 운영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쾌적한 주차환경을 위해 주양쇼핑(앞) 노상공영주차장(명일동 48-26)에 무인주차시스템을 확대 설치를 완료하고, 연말까지 시범운영을 실시한다.


구는 그간 노외 공영주차장에 국한돼 있던 무인주차시스템을 노상 공영주차장으로 확대하면서 명일동 48-26번지 190m 구간 총 30면을 조성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이용자가 정산기를 통해 비대면으로 직접 주차요금을 납부할 수 있게 됐다.

현재 주차장은 무료 운영 중이며, 오는 2022년 1월1일부터는 정상 운영될 예정이다.

이정훈 구청장은 “무인주차시스템 도입으로 정확한 주차요금 징수 및 주차요금 납부 편리로 그동안 겪었던 구민의 불편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