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무용계에서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전국무용제 경기도 지역 경연에서 경기도 10개 시를 대표하는 무용단이 출전했다.
여기에서 율댄스컴퍼니는 최고의 영예인 대상을 비롯해 임윤희 안무 감독이 최우수 안무가상을, 소속 안소연씨가 최우수 연기상을 받는 등 3관왕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율댄스컴퍼니는 물이 가진 근원과 순환성을 바탕으로 근원에 대한 사색과 삶에 대한 헌정을 예술적으로 표현해낸 ‘물, 하늘을 그리다’라는 작품으로 출전했다.
임 안무 감독((사)대한무용협회 오산지부장))은 “땀 흘리며 함께 준비해준 단원들에게 영광을 돌리며, 전국 본선 경연을 통해 아름다운 춤의 예술로 오산의 명성을 높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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