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은 영업 개시 후 1년이 지난 지역내 일반 음식점 총 8곳이다.
단,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았거나 프랜차이즈 형태의 업소는 제외된다.
대상 업체로 선정되면 전문가가 직접 방문해 업소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상권분석, 경영진단, 메뉴개발, 홍보마케팅, 고객서비스, 위생관리 등 운영 전반에 걸친 컨설팅과 친절마인드 교육 등을 지원하게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오는 7월3일부터 14일까지 시 위생정책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선착순으로 선정돼 8월부터 12월까지 컨설팅이 진행된다.
정명근 시장은 “엔데믹으로 지역경제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많은 외식업소들이 어려운 실정”이라며 “이번 컨설팅이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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