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원 23명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페트병, 비닐, 스티로폼 등 생활폐기물 약 1톤을 수거했다.
이정숙 회장은 “우리의 작은 실천으로 방문객들이 기분 좋게 산책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염명희 불은면장은 “궂은 날에도 환경정비에 힘써준 생활개선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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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원 23명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페트병, 비닐, 스티로폼 등 생활폐기물 약 1톤을 수거했다.
이정숙 회장은 “우리의 작은 실천으로 방문객들이 기분 좋게 산책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염명희 불은면장은 “궂은 날에도 환경정비에 힘써준 생활개선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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