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서산시가 14일 평화의 소녀상이 있는 시청 앞 공원에서 기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기림의 날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故) 김학순 할머니가 피해 사실을 처음 알린 날로, 위안부 문제를 국제사회에 알리고 피해 할머니를 기리기 위해 2017년에 국가기념일로 제정됐다. 이날 기념식은 헌화와 묵념, 추모사, 헌시 낭독, 무대 퍼포먼스, 소원문 나비 붙이기 순으로 진행됐다. 사진은 행사 진행 모습. (사진=서산시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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