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플러스 사업은 영양상태가 취약한 임산부, 영ㆍ유아를 대상으로 마련됐다.
영양문제 해소를 위한 보충식품 패키지를 각 가정에 지원하고, 영양상태에 따라 필요한 교육 및 상담을 진행해 스스로 식생활 관리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진행한다.
대상자는 시에 주소를 둔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 가정의 임산부, 출산ㆍ수유부나 65개월 이하 영ㆍ유아다.
신청 후 대상자로 선정되면 최소 6개월 이상 상담 제공과 동시에 개인 영양에 맞는 보충식품 패키지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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