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이 오는 11월까지 마니산 치유의 숲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마니산 치유의 숲은 강화군 대표 관광지인 마니산에 조성된 약 1km 길이의 숲길로, 2021년 건강과 치유를 목적으로 하는 인천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된 힐링 명소이다.
이곳에서 진행되는 웰니스 프로그램은 숲 해설가와 함께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걷기, 명상, 기체조 등으로 자연을 있는 그대로 느낄 수 있는 활동들로 구성돼 있다.
소나무 숲길, 신단수 쉼터, 단군 놀이터 등 마니산 곳곳의 명소에서 자연의 여운을 깊이 느낄 수 있다.
프로그램은 매주 토요일, 일요일 오전 10시와 오후 1시 2번 진행되며, 참가 희망자는 군 문화관광 홈페이지 ‘숲체험 프로그램’ 메뉴에서 예약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지만, 마니산 입장료는 별도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