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3일 부평어울림센터에서 환경자원봉사단 30여 명이 참여해 ‘기후위기 및 대기환경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환경특별시 인천의 자원순환 대전환 정책에 맞춰 진행한 것으로, 기후위기에 따른 지구의 다양한 현상, 원인과 대응노력 등을 알아보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교육에 참여한 봉사자는 “우리가 일상 속에서 할 수 있는 쓰레기 줄이기, 올바른 분리배출, 자원 절약 등을 제대로 실천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됐다”며 “작은 실천으로도 지구를 지킬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부평구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0월부터 환경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교육을 통해 정확한 분리배출과 ‘생활 속 나의 작은 실천’을 통해 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실천할 수 있는 장을 만들고 있다.
환경자원봉사단은 교육뿐만 아니라 환경을 생각하는 자원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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