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보화 성동구청장, 17개洞 구민들과 소통

박소진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8-04 14: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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洞주민센터 점검·지역 현안 청취
▲ 유보화 구청장(맨 오른쪽)이 성수2가제3동 주민센터를 현장 방문해 주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성동구청 제공)

 

[시민일보 = 박소진 기자] 성동구(구청장 유보화)가 17개 동 주민센터를 차례로 찾아 직원들을 격려하고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는 현장 방문을 이어가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7월15일부터 이달 초까지 17개 전체 동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직원들을 격려하고 소통하는 것은 물론, 주민센터 시설 점검, 지역 직능단체장과의 차담회 등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유보화 구청장은 지난 7월15일 행당제1동을 시작으로 행당제2동, 용답동, 사근동, 왕십리제2동, 옥수동, 금호4가동, 응봉동, 왕십리도선동을 방문했으며, 29일에는 성수2가제1동과 성수2가제3동을 찾아 직원들과 직능단체장들을 만났다.

전체 17개 동 가운데 11개 동 방문을 마쳤으며, 이후에도 나머지 동을 순차적으로 찾아 현장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방문 현장에서 유 구청장은 직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고, 민원 업무를 수행하며 겪는 애로사항과 업무 개선 의견을 자유롭게 청취했다. 

 

또한 주민센터와 공공복합청사 주요 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주민 이용 편의와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각 동 직능단체장들과의 차담회를 통해 지역 현안과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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