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연수청소년문화의집, 내달 ‘무한상상’ AI 체험활동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7-14 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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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인천 연수구청 제공)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연수구가 위탁·운영 중인 연수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무한상상’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AI)과 소프트웨어(SW)를 활용한 체험활동을 통해 미래 사회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오는 8월 중 총 4회에 걸쳐 운영되며, 이달 23일까지 회기별 10세부터 16세 청소년 25명을 모집한다.

참가 청소년은 디지털 안전, 환경보호, 재난 대응 등 실생활과 연계된 주제를 바탕으로 AI와 SW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한다. 이를 통해 디지털 기술 활용 능력은 물론 문제 해결력과 창의·융합적 사고를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연수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연수청소년문화의집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연수청소년문화의집은 인천광역시 연수구가 설립하고 푸른나무재단이 위탁·운영하는 공공 청소년수련시설로, ‘마음껏 꿈꾸는 당당한 청소년’을 슬로건으로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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