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교동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나인숙)는 지난 5일 해안가 나들길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에는 교동면 새마을부녀회 회원 16명이 참여해 월선포부터 남산포까지 이어진 나들길을 돌며 유리병, 플라스틱 등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나인숙 회장은 “해안가 나들길에 버려진 쓰레기를 치우며 깨끗한 교동을 만드는데 작은 힘이라도 보탤 수 있어 자부심과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나들길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