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교동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나인숙)는 지난 5일 해안가 나들길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에는 교동면 새마을부녀회 회원 16명이 참여해 월선포부터 남산포까지 이어진 나들길을 돌며 유리병, 플라스틱 등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나인숙 회장은 “해안가 나들길에 버려진 쓰레기를 치우며 깨끗한 교동을 만드는데 작은 힘이라도 보탤 수 있어 자부심과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나들길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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